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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강좌

웹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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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imsof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2-04-13 01:27 조회2,939회 댓글2건

본문

특강으로 준비한 그누보드를 알자에 대한 부분을 마무리해도 될듯 합니다. view 와 view_comment 는 앞서 강좌한 부분과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 자율학습으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말도 많은 웹표준에 대해 저의 대한 의견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절대 강좌개념은 아니니 편하게 봐주세요.


웹표준이 언제 생겨났는지, 모릅니다. 아마 시끄럽기전에 생겨났는데도 시끄러워지고 나서야 웹표준이 수면위로 올라온걸로 기억합니다.

대학다닐때 10년전쯤이네요. 나모,html,php,javascript,xml,ajax,jquery순으로 오게 됐습니다. 다시 php로 가고 싶은 상태이구요.

asp,jsp와 같은 언어나 java, c와 같은 다른 언어는 왜 안했느냐고 묻는다면 php를 좀 좋아했고 다른 언어를 해야할 필요성을 못 느꼈습니다. php 프로그래머는 많습니다. 적은 쪽으로 가서 1등하는거와 물론 다르겠지만 전 php가 좋았습니다.

php를 할려면 html, javascript는 필수사항입니다. php내 포함?이 되기때문이죠. php는 html과 javascript와 비교하여 웹페이지를 만드는데 어느정도의 비중이었냐면 호랑이 날개격이었습니다.

당시만해도 웹페이지에서 중요한 건 웹디자인이 우선순이었고 거기에 php와 같은 디비와 연동가능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지만 html, javscript는 분명 과거와는 그 역할이 분명 다릅니다.

html은 진화하여 html5까지 오게됐고 javascript는 ajax, jquery 그리고 모바일이 강세가 되면서 네이x의 진도같은 프레임웍도 나오게 됐습니다. php를 이야기하자면 물론 진화하여 계속 버젼업 되어갑니다만, 우리나라 호스팅 환경이 그만큼 못 따라가줍니다. 아직 php4에 맞혀진 서버도 좀 되기때문이죠. php5.3 에 좋은 기능이 있어도 서버가 못따라주면 무용지물입니다.
호스팅업체도 흐름에 맞혀 경쟁에 살아남기위해 업그레이드를 하겠지요. 중요한 건 클라이언트들은 이러한 이야기들을 잘 모른다는 겁니다.

웹표준 이전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버와 클라이언트pc에 대한 개념조차 잘 모릅니다.

근데, 웃기게도 그런 환경들은 몰라도 요즘은 일반인들은 웹표준이라는 단어를 먼저 압니다. 배경설명과 환경설명해봐도 웹표준이 이슈화되어가고 있는 마당에 쓸데없는 소리로 들릴뿐입니다.

그 사이 개발자와 디자이너간의 서로간의 몫으로 넘기던 웹표준으로 퍼플리셔라는 직종이 생긴지도 쫌 됐습니다.

이쯤 되면 더이상 고집 피울 필요없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웹표준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요. 웹표준이 왜 생겨났고 무엇이고 그 배경은 무엇이며 내용은 무엇이라는 것들은 중요치 않다고 봅니다.

한편으로는 참 피곤한 직종 중 하나가 이쪽 계통의 종사자들일겁니다. 이건 해놓으면 다른걸 다시 해야하는데 그건 그렇다 치지지만 엉뚱하게 IE처럼 억지로 맞혀야 하는 고통까지 감수해야 하니깐요. 나중에 당연히 웹표준이니까 인식되어 일하는 사람들과 만나면 할말이 많은 세대?들이라 생각듭니다.
세월이 지다도 웹표준 만하게 혼란을 줄 시기가 다시 올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div 코딩해보니 재밋더군요. 첨엔 div관련 사이트들을 골라 보고 했지만 역시나 전혀 도움이 안됐습니다.
실전에서 바로 페이지 레이아웃으로 div코딩을 해보니 순식간이더군요. 그렇게 코딩한 녀석이 펜션 솔루션입니다.

이제는 습관적으로 div코딩하면서 바로 css로 넘어갑니다. 습관이 또 다른 편함을 가져오게 되더군요.

웹표준이라는 말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진정 이것입니다. 왜 생겨났을까 일단, 어느정도 알려진대로 브라우져가 여러개다보니 기준하여 정해서 통일된 코딩으로 해야 할 필요성이 생겼을 테고, 그것이 맞다면 그 후유증으로 국내에는 상당수가 IE유져들이라 웹프로그래머나 디자이너들에게 유독 혼란을 많이 준 나라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경험으로 웹표준은 반드시 지켜야만 할 필요는 없다이고, 억울하고 열 뻗치지만 대신 브라우져는 이상없이 보여져야 한다는 의미로 가야 맞는거 같습니다. 하드웨어도 모르고 소프트웨어도 모르고 서버도 모르고 내 홈페이지 언어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웹표준이 이것이라는 거지요.
그들에게 웹표준은 이것이고 크로스브라우징은 이것이다라고 이야기봐야 그전에 크로스브라우징이 되면 이야기나오지 않습니다.

웹표준이 뭐고 크로스브라우징이 뭐고 div가 무엇이고 table이 무엇이고 어느것이 웹표준 코딩이고 아니고는 실질적으로는 별 의미없는 이야기들이라는 것을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8년동안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여본 결과 이분야로 깊이가 있고 잘 해봐야 세계에서 통일되는 주인공이 아니라면 웹표준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크로스브라우징과 대신해도 무방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웹접근성이라는 단어도 있습니다. 관공서경우 웹표준과 웹접근성은 기본사항으로, 웹표준은 이야기했고 웹접근성은 장애인들을 위한 배려라고 봐도 될거 같습니다.  일정 시간 간격으로 tab키 치듯 포커스가 이동한다던가 탭이 순서있게 이동한다던가 하는 개념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산을 보고 가면 산정상이 어느산이고 어둠이 닥쳐도 방향을 알고있어 길잃을 확률이 적지만 숲만 보고 가다가 어려움에 닥치면 동서남북 헤메기 일수입니다.

제가 프로그램 강좌를 시작하면서 개념설명을 중점으로 코드보다는 개념이야기를 중점으로 한 이유도 이 때문이고, 만약 나 자신은 멋진 나의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어라고 생각이 들면 비쥬얼로 익히고 전문적으로 하고 싶으면 비쥬얼을 버리더라도 기본적으로 되어야 하는 부분부터 해나가야 합니다. jquery는 잘하는데 javascript나 php를 잘 모른다는건 드림위버는 잘하는데 html을 잘 모른다는것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방향을 먼저 잘 잡고 나가면 길이 저절로 보이고 그와 동시에 경험을 하게되며 그로 인해 내공은 언젠가는 저만큼 쌓여져 있다라는 생각으로 멋지게 잘 다가설수 있길 바래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먼산이 하나 보이는데, 숨좀 돌릴때 쯤 오를려고 합니다.

웹표준 제목으로 이야기하다가 엉뚱하게 결론난듯 하지만..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INBEST님의 댓글

INB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공감 100% !!

내가 요즈음 림스님을 만나고 느낀것중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어쩌다가 안내자없이 개념없이 무작정 시작, 첫단추를 잘못끼우니...,
편한기분에 언어공부는 뒷전하고 취미로 한다는 핑계로 짜깁기로 일관하였습니다.

버릇도 제2의 천성이런가 ??
엉터리로 시간을 낭비한거 후회하지만, 이제 벗어나기가 만만치 않네요 -_-"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내 주관은, 단순+명쾌,여백의 미...인데 !!

현 작업중인 사이트도 언어가 받여주지 않으니 
화장빨로 남이 만든거 이것저것 붙이기를 하다보니 맘이 편치 않습니다.
언제, 정체성을 가진 생얼을 가질수 있을런지 !!??

CSS는 이해가 되어 가는데, PHP/mySQL은 작금에도 오리무중
진즉, 한5년전에 길안내를 받았으면 초심자은 벗어날수 있었을텐데... 미운사람 ㅎㅎㅎ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 - 박완서 님 -
감사 합니다 !!

rimsoft님의 댓글

rimsof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칭찬 감사드립니다.
근데 강좌도 그렇고..제 생각이 많이 담긴 글들이라 안내자까지는 조금 부담스럽네요^^;;

첨에는 구현못한게 있으면 성미가 안풀려 꼭 구현해야 되고 희열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희열은 없지만 그래야 맘이 편하더군요. 고집인지 미친건지 몰라도, 저도 우물안 개구리일수 있고 어디까지나 각자의 생각과 걸어가는길이 다르니 직접적으로 뭐라 드릴말씀은 없어서 위처럼 이야기를 했습니다.^^

웹표준이란 건 저한테는 서글픈 존재였다는걸 전 나중에 느끼겠더군요. 그래서 반감이 느껴져서 아예 보기도 싫었는데, 그래본들 ㅠㅠ

좋은 주말되시구요~ 멀지 몰라도 하나하나 다가가면 좀 나아지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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